- '생방송 오늘저녁' 연매출 20억 전통 생돼지갈비 맛집 위치는?
- 입력 2020. 08.28. 18:18: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인천에 위치한 전통 생돼지갈비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매출의 신'에서는 연 매출 20억을 기록한 43년 전통 생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최고 등급 국내산 암퇘지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것도 100kg의 양을 매일 아침 들여온다고 한다.
부드러운 갈비 맛을 위해 사장님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고기 손질이다. 고기를 1cm 두께로 일정하게 잘라주는 것은 물론, 칼집을 내 육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보존해 돼지생갈비만의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돼지 생갈비와 환상의 짝꿍 이뤄 맛의 풍미를 갓김치, 고추장아찌, 갈치속젓가 높여준다. 여기에 이 집만의 별미인 젓갈볶음밥은 짭조름한 젓갈볶음밥까지 먹으면 든든한 한끼가 완성된다.
해당 맛집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 149에 위치한 '부암갈비'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