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송민형 목숨 위독…윤복인 "이식 도와주겠다"
- 입력 2020. 08.28. 19:58:1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송민형 목숨이 위독해졌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최영국(송민형)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란(오영실)은 "(최영국) 결국 중환자실로 갔다. 준혁이 못나오면 몸부림 치다가 실려갔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고재숙(윤복인)이 병원에 찾아와 "검사 받아보겠다. 이사장님 이식시켜드릴 수 있는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혜원이(박영린) 구속되게 생겼다. 제가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사장님 이식받는 거 도와드릴테니까 강태인(고세원)씨네 용서 받을 수 있게만 해달라. 우리 혜원이 구속만 막을수 있게"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최명희(김나운)은 "이제와서 왜 이러냐. 끝까지 이기적으로 행동하냐"고 분노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