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플러스' 정동원, 할아버지에 "나중에 외제차 사줄게" 효심
- 입력 2020. 08.28. 20:24: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정동원 가수 데뷔전 이야기가 방영됐다.
2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 플러스'에서는 2019 트로트 소년 동원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독학으로 색소폰을 익힌 정동원은 "전국노래자랑 예심하러갔을 때 6개월 배웠다고 하니까 '3년 배웠지?'하면서 거짓말이라고 했다"며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은 잘한다고 하는데 저는 잘한다고 생각 안한다"며 연습을 이어갔다.
이에 정동원 할아버지는 "동원이는 행운아다. 악기는 김종윤 선생님에게 많이 도움 받지 월급 안받는 기사도 있지"라고 말했다.
이에 정동원은 "나중에 외제차 사줄게"라며 할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플러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