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비주, 신정윤에 "아빤 내 아빠가 아니었어" 충격
- 입력 2020. 08.28. 20:33: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비주가 신정윤이 친아빠가 아닌 사실을 알았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설악(신정윤)이 자신의 친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부가온(김비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가온은 "맞구나. 내가 다 지어낸거야. 설마 했는데 정말이었어. 아빤 내 아빠가 아니었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당황한 부설악은 "아빠 말 좀 들어봐"라고 달랬지만 부가온은 "다른 사람들이 아빠랑 나랑 안 닮았다고 해도 그냥 다 무시했어 너무 말도안되는 소리니까"라며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가 내 아빠가 아니면 날 키울리가 없으니까 그러면서 가끔 아닐까봐 무서웠다"며 뛰쳐나갔다.
이를 들은 공계옥(강세정)은 "아빠가 아니라니. 어떻게 이런 일이"라며 충격에 빠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