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김희선-곽시양, 시간여행 성공…예언서 손에 넣었다
입력 2020. 08.28. 21:54: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희선, 곽시야이 시간여행에 성공했다.

28일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는 윤태이(김희선)과 유민혁(곽시양) 시간여행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윤태이는 '우리는 시간여행자다. 2050년 우리는 시간여행에 성공했다. 이별한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 과거로 돌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열광했다'라며 시간여행을 시작했다.

이어 '그렇게 시간과 시간, 세계와 세계가 이어지고 사람들의 삶은 풍족해졌다. 그 책이 드러나기전까지. 그 책에는 이제 막 시작한 시간여행의 비극적 결말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사람들은 그 책을 예언서라 불렀다'라며 2050년 배경이 그려졌다.

이후 책을 찾기 위해 1992년으로 돌아간 윤태이와 유민혁 이세훈(박인수)로부터 예언서를 뺏는데 성공했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매주 금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앨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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