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정혜영, 4남매 육아 고충 토로 "하루 네끼 힘들어"
- 입력 2020. 08.28. 22:38: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혜영이 4남매 육아 고층을 털어놨다.
정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6:40am, 점심 11:30am, 12:30pm. 라이브 수업으로 인해 초등, 중등 점심시간이 나눠지고, 저녁 6:00pm. 하루 네 끼 힘들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학교 수업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4남매 육아중인 정혜영은 서로 점심시간이 다른 아이들을 위해 하루에 네 끼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것.
여기에 정혜영은 "상황은 바뀌지 않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하려고 애쓴다. 여기에 기쁨 플러스를 얹어야겠지요?"라며 "이게 어려운 숙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