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 8살 연상 한의사와 오늘(29일) 결혼 “예식 X, 직계 모임만”
- 입력 2020. 08.29. 09:13:1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강소라가 오늘(29일) 결혼한다.
29일 강소라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인해 취소돼 직계 가족만 모인 비공개 모임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17일 자필 편지를 통해 “8월 말에 결혼을 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거다.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 이렇게 글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역시 같은 날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강소라의 예비 신랑은 최근 한의원을 개업한 8살 연상의 한의사로 알려졌다.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를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드라마 ‘미생’ ‘맨도롱또f’ 영화 ‘해치지 않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