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미리보기] 이상엽, 이민정 비밀에 걱정 가득 “무슨 일이”
- 입력 2020. 08.29. 10:21: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다다’ 이상엽이 뭔가를 숨기는 듯한 이민정에 행동에 걱정을 거듭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89, 90회에서는 치매 검사를 받은 최윤정(김보연)을 부축하는 송나희(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나희는 “보호자도 같이 오셔야 한다, 어머니”라고 말한다. 이에 윤정은 싸늘하게 “집도 못 찾을까 봐?”라는 말을 남긴 뒤 자리를 떠난다.
한편 집 앞에서 나희를 만난 윤규진(이상엽)은 “이제 와? 되게 늦게 오네?”라고 인사한다. 그러나 나희의 쌩한 반응에 당황하며 “무슨 일이 있는 거야, 송나희”라고 중얼거린다.
한편 사람들은 송영달(천호진)네 사람들을 두고 “특이해, 그집은. 특이한데 재미있어. 뭐랄까, 푸근하달까?” 등의 반응을 보인다.
‘한다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