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미리보기] 주원, 현실 김희선 정체 눈치 “엄마를 봤어”
입력 2020. 08.29. 11:34: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앨리스’ 주원이 현재의 김희선을 보고 그가 엄마임을 눈치챈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금토 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 연출 백수찬) 2회에서는 김도연(이다인)에게 엄마(현재 윤태이, 과거 박선영, 김희선)를 봤다고 말하는 박진겸(주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진겸은 “엄마를 봤어”라고 도연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도연은 “너 머리도 다쳤나 보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진겸의 말을 넘기려 한다.

그러나 진겸은 날카로운 목소리로 “내가 우리 엄마도 못 알아볼 것 같아?”라고 되묻는다.

한편 진겸은 시간 여행을 통해 현재로 온 괴한 양홍섭(이정현)에게 공격을 당한다. 진겸은 “도연이 어떻게 했어?”라고 홍섭에게 묻는다.

이에 홍섭은 “죽였어”라고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답한다.

‘앨리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앨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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