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 여혐논란 후 첫 근황…웃통 벗고 “날이 습하다” [셀럽샷]
- 입력 2020. 08.29. 22:13: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근황을 전했다.
기안84는 29일 자신의 SNS에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웃통을 벗고 고양이를 안은 채 문 열은 창문 앞에 멍하니 앉아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등 휴식을 취했다.
기안84는 “날이 습하다”며 글을 덧붙였다.
한편 기안84는 최근 '복학왕'의 '광어인간' 2화에 여성혐오적 내용과 표현, 다른 회차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비하, 청각장애인 희화화,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화사와 전현무를 모티브 한 캐릭터들이 술집에서 성매매하는 내용으로 논란을 샀다.
이러한 논란이 커지자 기안84는 웹툰 내용에 대해선 “재미를 위해서”라고 설명했고 전현무와 이름을 비슷하게 지었던 캐릭터는 이름을 수정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기안84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