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주원, 곽시양과 치열한 카체이싱…위기에 상황 모면
입력 2020. 08.29. 22:37: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앨리스’에서 주원이 기지를 발휘해 상황을 모면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는 유민혁(곽시양)을 뒤쫓는 박진겸(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겸은 차를 거세게 몰아 유민혁을 끝까지 쫓아갔고 유민혁과 접전을 펼쳤다. 유민혁은 관제센터에 “서둘러라”를 지시했고 이에 관제센터에서 박진겸의 차량을 통제하는 물체를 날렸다.

이에 박진겸의 차량은 말을 듣지 않았고 때마침 터널 안에서 역주행을 하며 유민혁과 싸우던 박진겸은 마주오던 덤프트럭에 부딪힐 뻔했다.

그러나 박진겸은 위기의 순간에 차량의 창문을 통해 차에서 빠져나왔고 옆에 있던 유민혁의 차량으로 옮겨탔다. 박진겸은 유민혁 차량의 앞 유리에서 버티며 유민혁에게 총을 쏘려고 했으나 유민혁이 차량을 조절해 박진겸이 차에서 떨어지도록 했다. 끝까지 버티던 박진겸은 터널에서 차가 빠져나온 뒤 유민혁의 차에서도 떨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앨리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