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싱부스' 조이킹, 채드윅 보즈먼 애도 "암은 끔찍하다…편히 쉬기를"
- 입력 2020. 08.30. 09:14: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넷플릭스 ‘키싱부스’ 시리즈로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조이킹이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조이킹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끔찍한 일이다. 암은 끔찍하다. 채드윅 보스만은 암의 어둠과 고통을 겪으면서 질병의 우리에게 수많은 위대한 캐릭터들을 선물했다. 이 왕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채드윅 보스만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블 영화 ‘블랙팬서’에서 와칸다의 국왕 티찰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채드윅 보스만은 29일 43세의 나이로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채드윅 보스만은 4년 전 대장암 진단을 받았지만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항암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이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