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30일), 코요태·엘리스·노브레인·홍진영·더원 등 출연
입력 2020. 08.30. 11:11: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 제 1299회는 ‘여름의 끝에서’ 편으로 꾸며진다.

가장 먼저 코요태가 ‘바다’와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엘리스가 ‘빨간맛+Shake It’, ‘JACKPOT’ 무대를 꾸민다. 콘트라베이스.성민제+피아노.조윤성은 ‘Libertango’, ‘Love Affair’, ‘왕벌의 비행’을 선보인다.

또한 노브레인의 ‘노브레인’, ‘빙글빙글 + 넌 내게 반했어’,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사랑은 꽃잎처럼’, 더원의 ‘사랑아’, ‘아시나요’, ‘Just The Two Of Us’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30일 방송은 오후 5시 30분으로 변경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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