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 299명…수도권만 203명·대구 30명
- 입력 2020. 08.30. 15:30: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닷새만에 300명 이하로 내려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9명 늘어 누적 1만9천69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에 비해 24명 감소했지만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 직장, 요양시설, 대형마트, 헬스장 등 일상에서 추가 전파가 발생하고 있다.
또 대구에서 하루사이 30명이 확진되면서 전국 산발 감염도 있따르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299명의 감염 경로는 해외유입 16명을 제외한 283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신규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114명, 경기 77명, 인천 12명 등 203명이 수도권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