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 중 근황 "모두 힘내세요" [셀럽샷]
입력 2020. 08.30. 17:48: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또 여러 곳에서 코로나로 고생하시고 힘쓰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민소매를 착용하고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남다른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일 KBS2 '도도솔솔라라솔' 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허동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지난 21일 "어제(20일) KBS 2TV '도도솔솔라라솔' 촬영 중 출연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고아라 배우를 비롯해 고아라 배우 스태프들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라며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안내받았지만,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 지침과 절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아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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