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팝 금미, 생후 8개월 2세 공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셀럽샷]
- 입력 2020. 08.30. 22:21:2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가 2세를 공개했다.
금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정일 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울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아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8일된 금미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이들마저 웃음짓게 만든다. 금미는 "깜찍이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금미는 지난 2월 23일 결혼, 팬카페를 통해 "다가오는 2월 23일 한 남자의 아내가 된다. 그리고 곧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오랜 친구이자 연인으로서 나와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왔고 한결같이 내 곁을 지켜준 든든한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금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