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6남매 母 김재나, 피트니스 출근 “호텔에서 시끄럽다고”
- 입력 2020. 08.31. 07:50:5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재나(40) 씨의 출근길이 공개됐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육남매 엄마 재나 씨는 원더우먼’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재나 씨는 육 남매 수빈(16), 지훈(14), 하린(12), 서율(10), 지용(7), 지오(6)를 챙기면서 서둘러 출근 준비에 나섰다.
이어 피트니스 센터로 출근에 성공한 김재나 씨는 창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는 “창문을 안 닫으면 호텔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수업 전에는 창문을 닫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김재나 씨는 에어로빅 강사 겸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