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재나 “천사 6남매 이름, 어깨에 타투”
입력 2020. 08.31. 08:13: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재나(40) 씨가 타투를 새긴 이유를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육남매 엄마 재나 씨는 원더우먼’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재나 씨는 “어깨에 타투를 했다. 애들 이름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들 이름을 제 몸에 새기고 싶었다. 그냥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지만 새기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천사 같은 아이들이니까 천사 그림을 넣어 달라고 했다”며 “나는 ‘아이들의 엄마다’ ‘부끄럽지 않게 살 것이다’라는 걸 가슴에 새기고 싶더라”고 타투를 새기게 된 뜻깊은 의미를 설명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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