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김형범 고백에 “장난해?”
입력 2020. 08.31. 08:52: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오필정의 아들 길정우가 김형범의 친아들인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의 아들을 키우겠다고 다짐한 이은주(문보령)가 뜻밖의 진실에 기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주는 “그 애 데려와라. 집이 어디냐”며 고개를 숙인 석환에게 물었다. 이에 석환은 “그게, 그 애가 누구냐면, 오필정(현쥬니) 씨 아들이다”라고 힘겹게 대답했다.

이어 “지난 번에 우리 집에 왔던 오필정 씨 아들 박민호(길정우)가 내 아들이다”라고 고백했다.

석환의 고백에 은주는 “장난하냐, 지금?”이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