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박구윤 “아쉬운 점? 방송 시간 짧아…2절까지 부를 수 있었으면”
- 입력 2020. 08.31. 09:02: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박구윤이 아쉬운 점을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회장님 모여라’ 편으로 그려져 가수 박구윤, 남상일, 방송인 크리스, 전라남도 진도 통정리 정봉수 이장, 경상남도 거제시 옥화마을 이장 홍수명 회장, 관광버스 기사 김정이 회장, 우상윤 상인 회장 등이 출연했다.
박구윤은 “시간이 짧아서 준비된 노래를 2절까지 불러드리고 싶은데 노래를 짧게 불려드려야해서 아쉽다”며 “다양한 노래를 불려드릴 수 있게 방송 시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바람을 전했다.
그러자 이정민 아나운서는 “저희가 65분 방송인데 그럼 몇 분을 더 늘리는 것이 좋겠냐”고 물었고 박구윤은 “68분”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본인만 2절까지 부를 수 있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