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과 이별 결심 “애들과 조용히”
- 입력 2020. 08.31. 09:04: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가 아들 길정우를 뺏기지 않기 위해 이재황과의 이별을 결심한다.
오는 9월 1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이 박민호(길정우)를 데려올 작정임을 눈치채고 화를 내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석환은 “돈으로 보상하면 되는 것 아니야?”라며 민호를 돈과 교환하면 된다는 뜻을 내비친다. 이에 석준은 “이렇게 형편없는 인간이었냐”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오필정(현쥬니)은 “민호 내 아들이다. 아무도 못 데려간다”며 “조용히 애들만 데리고 살고 싶다”는 뜻을 강태수(이원재)에게 전달한다.
필정의 말을 들은 태수는 “그 말은 석준이랑 헤어진다는 뜻이냐”며 되묻는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