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크리스 “통일 대비해 탈북민도 출연했으면”
- 입력 2020. 08.31. 09:26: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크리스가 방송에 바라는 점을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회장님 모여라’ 편으로 그려져 가수 박구윤, 남상일, 방송인 크리스, 전라남도 진도 통정리 정봉수 이장, 경상남도 거제시 옥화마을 이장 홍수명 회장, 관광버스 기사 김정이 회장, 우상윤 상인 회장 등이 출연했다.
크리스는 “불만을 말할 입장이 아니니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다”며 “통일 시대를 대비해 북한 사람이 나오는 것은 어떻냐”고 했다.
그러면서 “외국인인 저도 출연하는데 북한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방송에 출연해 남과 북의 편차를 줄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