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정서하, 박인환에 폭탄 발언 “알아야 할 때”
- 입력 2020. 08.31. 09:30:1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정서하가 박인환에게 비밀을 폭로한다.
3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4회에서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부루나 면옥으로 향하는 이청아(정서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부영배(박인환)는 자신을 찾아온 청아에게 “애한테 무슨 소릴 했길래 집엘 안 들어와”라며 역정을 낸다.
이에 청아는 “아버님도, 가족들도 이제 다 알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며 폭탄 선언을 하기 위해 운을 뗀다.
한편 청아는 부가온(김비주)을 기다리고 있는 공계옥(강세정)을 향해 “왜 그쪽이 우리 가온이를 기다리고 있는 거냐”며 날카롭게 소리친다.
청아의 말에 계옥은 침착한 목소리로 “가족 같은 사이니까”라고 말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