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용팝 금미, 엄마 됐다…생후 8일 2세 공개 "건강하게 태어나 고마워"
- 입력 2020. 08.31. 09:39: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가 출산 소식과 함께 2세 사진을 공개했다.
금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정일 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울 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후 8일. 도치맘. 깜짝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크레용팝 멤버 웨이는 “깜짝이 울 언니 안 힘들게 숭덩 나와줘서 고마워“라고 축하했다.
한편 금미는 지난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금미는 팬카페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그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보내주신 사랑 간직하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지혜롭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