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248명 신규 확진자 발생…서울 91명-경기 79명
입력 2020. 08.31. 10:29: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947명(해외유입 2,823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서울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91명이며 경기는 79명, 인천은 13명 등이다. 이 외의 지역에서는 10명 미만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유입자인 10명은 러시아 2명, 방글라데시 1명, 인도네시아 1명, 오만 1명, 독일 1명, 영국 1명, 터키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이다. 여기서 러시아 1명,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독일, 영국, 터키, 미국은 외국인 확진자다.

또한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14,973명(75.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65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4명(치명률 1.63%)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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