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오, OCN ‘경이로운 소문’ 출연 확정… 역대급 악역 [공식]
- 입력 2020. 08.31. 12:31: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전진오가 OCN ‘경이로운 소문’ 출연을 확정했다.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인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극본 여지나, 연출 유선동)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휴먼 히어로물이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앞서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이 출연 소식을 전하며 관심이 모아진 바 있다.
‘경이로운 소문’에서 전진오는 대기업 태신그룹의 행동대장 노창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찰서를 제 집처럼 드나드는 그 가 극중 어떤 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전진오가 출연을 확정한 ‘경이로운 소문’은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플랜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