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최파타' 김민재 "BTS 뷔, 한달 전 연락…VMA 4관왕 축하"
- 입력 2020. 08.31. 13:40: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김민재가 방탄소년단 4관왕을 축하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홍보차 배우 김민재, 박은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김민재에게 “방탄소년단 뷔와 연습생부터 친구라고 알려졌는데 최근에도 연락하셨나”라고 질문했다. 김민재는 “한두 달 전에 했던 것 같다. 최근 그 친구 컴백해서 바쁘고 저도 드라마하면서 바빠서”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이날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열린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 VMA)’에서 K팝 최초로 4관왕 차지한 소식을 전하며 축하 영상메시지를 제안했다.
김민재는 “너무 멋있으시고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최고다. 축하드린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오늘(3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