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꾸준한 사회 공헌…간호사들 위해 1억원 상당 아이스조끼 기탁
입력 2020. 08.31. 15:17: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전국의 간호사들을 위해 아이스 조끼를 기탁했다.

대한간호협회는 31일 “아이유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아이스조끼 4천 6백 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간호협회는 아이유에게 기증받은 아이스조끼를 코로나19 현장에서 방호복을 착용한 채 근무하는 간호사들을 위해 전국 선별진료소 및 의료기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억 원 기부, 경기 양평군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천만 원 기부, 코로나19 피해 회복 및 확산 방지 성금으로 과천시에 3천만 원 등을 기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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