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지성, 실신 후 건강한 근황 공개 “8일간은 집에서 홈트” [셀럽샷]
입력 2020. 08.31. 16:04: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실신 이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지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운동하자. 8일간은 집에서 #홈트 #집운동 #8kg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성은 지난 16일 웹드라마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옮겨졌다. 다행히 급채와 장염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현장으로 복귀했다.

지성은 “많은 분들에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었다. 앞으로 8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꼭 지켜달라”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성은 데뷔 초 60kg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로 건강함을 어필하며 운동화, 청바지, 레쉬가드 등의 모델로 발탁돼 큰 이슈를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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