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포털사이트서 SNS계정 삭제…박서원과 불화설 재점화
- 입력 2020. 08.31. 16:25: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게재된 SNS 주소를 삭제한 가운데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SNS를 언팔한 사실이 재주목받고 있다.
최근 조수애의 네이버 검색창 프로필에는 SNS 계정이 삭제된 채 출생과 경력 정보만 기재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박서원과 조수애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커플사진을 삭제하고 SNS를 언팔로잉한 상태로 나타나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박서원과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각자의 SNS를 통해 커플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과시한 두 사람은 같은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과 동시에 조수애는 2016년 입사한 JTBC에서 퇴사했으며 지난해 5월 출산 소식을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수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