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정서하와 첫 대면 “우린 가족 같은 사이”
- 입력 2020. 08.31. 20:30:4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정서하가 우연히 강세정을 만나 신정윤과 김비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가온(김비주)을 기다리고 있는 공계옥(강세정)을 목격한 이청아(정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아는 “왜 그쪽이 우리 가온이를 기다리고 있는 거냐. 그것도 집 앞에서”라고 물었다.
이에 계옥은 “가족 같은 사이다”라며 “걱정돼서 기다린 거니까 불쾌하게 생각 안 하셨으면 한다”고 답했다.
계옥의 말에 청아는 “설악이랑 내가 생각하는 그런 관계가 맞나”라며 “가온이 한창 예민한 나이인데 아빠 옆에 있는 사람 신경 쓸 것 같다”고 쏘아붙였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