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재나 “세 명까지 계획했으나, 나한테 오는 아이들 밀어내지 말자고”
입력 2020. 09.01. 08:08: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김재나 씨가 육남매를 낳게 된 이유를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육남매 엄마 재나 씨는 원더우먼’ 2부가 그려졌다.

김재나 씨는 남편과 이혼 후 홀로 육남매를 키우고 있다. 다둥이 집답게 매일이 정신이 없다고 한다.

김재나 씨는 육남매를 낳게 된 이유로 “세 명까지 계획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당시 낙태 관련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데 아이를 못 갖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건 복이다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한테 오는 아이들은 굳이 밀어내지 않고 감사하게 받자 자연스럽게 그랬던 것”이라며 “그런데 (아이들을 낳고 보니) 정말 예뻤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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