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김비주, 진실 앞 오열 “이래라저래라… 속았다”
입력 2020. 09.01. 08:55: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신정윤이 친아빠가 아니라는 진실 앞에 결국 오열한다.

1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95회에서는 자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던 이유를 삼촌 부한라(박신우)에게 고백하는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온은 “이제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라”고 한라에게 쏘아붙인 뒤 “나도, 삼촌도, 가족도 다 속은 거다”라고 소리치며 오열한다. 이에 한라는 속상한 얼굴로 가온의 이름을 부른다.

한편 가온이 부설악(신정윤)의 친딸이 아님을 알게 된 부영배(박인환)는 “감쪽같이 15년 동안을 속여?”라며 화를 낸다.

그럼에도 설악은 “가온이 제 딸이다. 변함없다”라고 굳은 마음을 드러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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