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길정우, 친부 김형범 선택?…현쥬니 “솔직히 자신 없어”
입력 2020. 09.01. 09: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길정우는 친아빠인 김형범에게로 갈까.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박민호(길정우)에게 친아빠의 존재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환(김형범)은 박민호가 친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그를 데려오고자 한다. 하지만 오필정(현쥬니)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 두 사람은 팽팽한 대립을 이어갔다.

강태수(이원재)는 “민호한테 말해라”라면서 “그래서 민호가 결정하게 해라”라고 제안한다.

오필정은 “민호가 친아빠한테 가겠다고 하면 어떡하냐. 솔직히 자신 없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오필정은 박민호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박민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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