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송해 “100년 산 나도 못 겪은 일 많아”
- 입력 2020. 09.01. 09:27: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송해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힘을 불어넣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타 송해가 출연했다.
송해는 이날 방송의 말미 “얼른 코로나19가 진정되어서 ‘전국 노래자랑’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MC의 말에 “백년 동안에 처음 격는 일이 저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이기시면 정말 건강하고 좋은 앞날이 올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말하며 “꼭 이기자”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