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222명…중증환자 25명 증가
입력 2020. 09.01. 09:50: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22명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2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0,182명(해외유입 2,836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서울 신규확진자는 93명, 경기 60명, 인천 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 외의 지역에서는 10명 미만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3명 중에서는 인도네시아 3명, 러시아 2명, 카자흐스탄 1명, 터키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2명, 가나 1명, 알제리 1명이 확진을 받았다. 이 중 러시아, 터키, 미국,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입된 확진자는 외국인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5명으로 총 15,198명(75.3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66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104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4명(치명률 1.61%)이다.

이날 위중·중증환자는 25명 늘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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