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진영 오늘(1일) 사망 11주기…여전히 그리운 그 이름
입력 2020. 09.01. 10:54: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故 장진영이 오늘(1일) 11주기를 맞았다.

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당시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장진영은 이후 2009년 남편 김영균 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를 마친 뒤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1972년생인 장진영은 지난 1993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에 당선됐다. 이후 그는 1997년 KBS 드라마 ‘내 안의 천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장진영은 ‘로비스트’ ‘싸이렌’ ‘싱글즈’ ‘국화꽃향기’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국화꽃향기’는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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