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착하 임대인 운동’ 동참 “한 달 임대료 면제…기사화 부끄러워” [공식]
입력 2020. 09.01. 13:01: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희선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선 측 관계자는 1일 “김희선이 올해 초,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한 달 임대료를 면제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한 달 임대료를 면제한 것뿐이라 뒤늦게 기사화되는 것을 부끄럽고 민망해했다”라고 덧붙였다.

당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될 임차인들을 돕기 위한 결정이었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에 써달라며 굿네이버스와 서울대학교 병원에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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