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금파, 트로트 가수로 전격 데뷔 ‘인생은 회전목마’ 발매
- 입력 2020. 09.01. 13:19: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MBC ‘낭만클럽’, Knn’시네마포차’ 등을 통해 이휘재, 안선영과 함께 MC로 활약해온 파파금파가 트로트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그의 데뷔곡 ‘인생은 회전목마’는 가수이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에이브가 작사/작곡했으며, 파파금파 역시 작사는 물론, 작곡에 적극 참여하며 완성한 곡이다. 트로트와 샹송을 접목시킨 ‘인생은 회전목마’는 우리네 인생사를 올라갔다 내려오길 반복하며 돌아가는 회전목마에 비유하며, 인생이란 살다 보면 힘든 일을 겪을 수 있지만 결국은 좋은 날이 온다는 희망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인생은 회전목마’는 에이브의 신들린 피아노 연주와 화려한 리듬, 그룹 도트 출신의 가수 김효수의 쫀득한 코러스와 파파금파만의 허스키한 보이스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곡이다. 가수 더원이 전반적인 디렉팅에 참여한 것은 물론, 개그맨 김경진과 아나운서 조은나래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많은 셀럽들이 적극 참여하며 파파금파의 트로트 가수 데뷔를 응원하고 있다.
파파금파는 경쾌한 리듬으로 한 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곡 ‘인생은 회전목마’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별하나en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