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다섯장 "회장 장윤정에 바라는 점? '라디오스타' 출연하고파"
입력 2020. 09.01. 13:25: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다섯장이 회장 장윤정에게 바라는 점을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트로트 그룹 다섯장, 가수 이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다섯장에게 "소속사 장윤정 회장에게 바라는 점이 있냐. 편하게 이야기하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모든 관심에 감사하고 회장님이 안계셨다면 이자리에 있을수 있었을까"라면서도 "연습하는 데 옆에서 보고 계시니까 발이 안 떨어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형석은 "지금도 감사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에 다 같이 나가보고 싶다"며 "스타들만 갈 수 있다는 '라디오스타'에 나가보고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1호 그룹 다섯장은 데뷔곡 '잘 될거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정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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