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에 오늘(1일)부터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 1시간 단축
입력 2020. 09.01. 15:12: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이 단축된다.

1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라 수도권 은행 영업시간을 6일까지 일시적으로 단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금융 소비자·노동자의 감염 예방 차원이라는 게 금융노조의 설명이다.

당초 은행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였지만 오늘부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0분으로 변경된다.

다만 단축 영업 시행 첫날인 오늘은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전 9시에 문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종료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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