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미주 "최근 숙소생활서 독립, 외롭기도…멤버들 더 보고 싶어"
- 입력 2020. 09.01. 16:04: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숙소 생활에서 독립한 소감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1일 오후 미니 7집 'UNFORGETTABL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미주는 숙소 생활에서 독립한 소감에 대해 “기분이 신기하다. 각자 개인마다 자기개발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숙소에서 멤버가 있다가 없어서 공허해지고 외로워지더라. 그래서 멤버들이 더 보고 싶어지기도 하고 또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 건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러블리즈의 'Obliviate'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