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진 "'Obliviate' 콘셉트, 섹시보다 센 아련으로 표현하고파"
- 입력 2020. 09.01. 16:18: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새 앨범의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멤버들과 나눈 비하인드 이야기를 설명했다.
러블리즈는 1일 오후 미니 7집 'UNFORGETTABL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진은 “이 노래가 어떻게 보면 섹시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저희끼리 이야기한 건 섹시보다 강한 아련함을 표현하자고 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센 아련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주는 “제가 녹음할 때 한 파트를 아련하게 불렀는데 작곡가님께서 더 아련하게, 더 풀어보라고 디렉션을 하셨다. 그래서 정말 몸을 풀고 했는데 그게 오케이 돼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덧붙였다.
러블리즈의 'Obliviate'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