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설수진 “아들 설연이 장래희망, 건축가 되고 싶다고”
입력 2020. 09.01. 22:16: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공부가 머니’ 배우 설수진이 아들의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설수진이 아들 설연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는 못브이 그려졌다.

설수진은 설연이에게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묻자 설연이는 “수학”이라고 답했다. 설수진은 “신기하다. 수학을 제일 싫어하지 않았냐”라고 물으며 달라진 아들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설수진은 “설연이에게 꿈이 생겼다”라며 건축가라고 밝혔다. 그는 “설연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도형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또 건축 게임을 한다. 어느 날 내게 갑자기 ‘건축가가 되고 싶다’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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