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놈이 그놈이다’ 윤현민♥황정음, 달콤 키스…설렘 가득 해피엔딩
- 입력 2020. 09.01. 22:43: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현민, 황정음이 키스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극본 이은영, 연출 최윤석 이호)에서는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황지우(윤현민)의 생일을 맞아 서현주(황정음)는 케이크를 준비했다. 그는 생일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면서 “대표님은 뭔가 좀 어렵더라. 다 가지고 있어서. 뭐 가지고 싶은 것 있냐”라고 물었다.
황지우는 “저는 현주 씨만 있으면 된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서현주는 “그 말은 절 갖고 싶다는 뜻이냐”라고 물으며 황지우에게 뽀뽀했다. 그러자 황지우는 키스로 화답,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그놈이 그놈이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