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굿모닝FM' 세 번째 스페셜DJ "성규야 잘할게" [셀럽샷]
입력 2020. 09.02. 08:10:3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일일 DJ로 활약했다.

2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성규의 굿모닝fm 출근길. 오늘만DJ”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굿모닝fm'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준호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성규야 잘할게. 덕분에 고맙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굿모닝 FM'측은 "사회 생활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일주일 휴가를 받아본 장성규 DJ"라며 여러 스페셜 DJ가 함께 한다고 알렸다.

이에 그룹 씨스타 소유, 가수 이석훈이 빈자리를 채웠다.

한편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는 MBC FM4U에서 매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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