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코로나19 완치자 이정환 "후유증으로 탈모 심하게 왔다"
입력 2020. 09.02. 09:01: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코로나19 완치자 이정환이 코로나19 통증에 대해 말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코로나19 영웅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코로나19 완치자 이정환은 "터키로 교환학생을 갔다가 4월에 귀국했다. 귀국 시 의무적으로 코로나 판정을 받고 양성판정을 받고 입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 같은 경우 무증상자에서 유증상자가 되니 케이스다"라며 "처음엔 무증상이었는데 다음날 바로 39도까지 올랐고 근육통이 동반됐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하루에 한 시간도 못잤다"고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57일 만에 완치 치료 판정을 받은 이정환은 "탈모가 생겼다.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후유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끝으로 "생활방역수칙 꼭 지켜서 코로나에 안걸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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