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도 6일만에 증가 267명
입력 2020. 09.02. 10:07:4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6일만에 다시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7명 늘어 누적 2만44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267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14명을 제외한 253명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98명, 경기 79명,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 187명이 나왔다. 수도권 외에는 대전 14명, 대구 13명, 광주 10명, 부산·충남 각 7명, 울산 5명, 전남·경북 각 3명, 강원 2명, 충북·제주 각 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27명 늘어 총 1천 83명,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 등 대규모 집회 참석 관련자 20명이 늘어 전국 14개 시도에서 총 419명이 확진됐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07명이 늘어 4767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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