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챔피언' 오늘(2일) KARD·에릭남·ATEEZ·온리원오브·원어스·체리블렛·CRAVITY
- 입력 2020. 09.02. 10:29: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쇼챔피언’이 글로벌을 사로잡은 K-POP 아티스트의 무대로 가득 채워진다.
2일 방송되는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는 KARD, ATEEZ, CRAVITY, 온앤오프(ONF), 드림캐쳐, 원어스(ONEUS), 전지윤, 체리블렛(Cherry Bullet),에릭남, OnlyOneOf, DONGKIZ, 3YE(써드아이), ENOi, 세븐어클락, NTX, 김장훈(Kim jang hoon) 등이 출연한다.
먼저 더욱 강렬해진 K-POP 아티스트의 컴백 무대가 글로벌 팬을 찾아간다. 글로벌돌 KARD는 멤버 비엠과 제이셉이 직접 참여한 타이틀곡 ‘GUNSHOT’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4개월 만에 신인상을 수상한 괴물 신인 CRAVITY가 뜨거운 열정을 담은 타이틀곡 ‘Flame’ 컴백 무대와 함께 ‘엔딩은 원샷이겠죠?’ 코너에서 활약, CRAVITY만의 특별한 엔딩을 선보인다.
색다른 매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아티스트도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대세의 저력을 입증한 ATEEZ가 후속곡 ‘THANXX’으로 돌아온다. 또한 감성 보컬 에릭남(Eric Nam)은 잔잔한 피아노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후속곡 ‘잘 지내지 (How You Been)’ 무대를 통해 아련함 가득한 안부를 전한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선발된 트로트 아이돌 다섯장이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싱글 앨범 ‘시선고정’은 사랑하는 누나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내용의 곡으로 아스트로(ASTRO) MJ와 펜타곤 후이가 트로트 아이돌로 변신해 기대를 모은다.
'쇼챔피언'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에브리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