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환, 화끈한 입담 자랑한 그는 누구? 조혜련 남동생이자 연기파 배우
입력 2020. 09.02. 13:47: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조지환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지환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으로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했다. 2011년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해 누나의 후광 없이 연기자로 활약하고 싶다고 고백한 바.

조지환은 드라마 ‘갑동이’ ‘달콤살벌 패밀리’ ‘원티드’, 영화 ‘극비수사’ ‘1987’ ‘미쓰백’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조지환은 2012년 박혜민과 처음 만나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조지환의 아내 박혜미는 그보다 8살 연하다.

한편 조지환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아내 박혜미와 함께 출연해 화끈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지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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